一石 정선영
寂照 Ⅱ 토심완(土心碗)
화도 황토사발
Ø 17cm × H 10cm
흙의 고요한 노래
흙의 본심을 그대로 드러낸 황토빛 사발. 무위적 자연미의 정수. 꾸밈없는 황토빛이 자연의 노래를 들려줍니다. 노부부가 석양빛 아래 걷는 모습처럼 화려하지 않으나 깊고 따스한 아름다움.
詩
홀로 천 년 흙 속에 서서 적막함이 절로 아름다움이 되네 노부부가 손잡고 걸으며 석양 아래 함께 미소 짓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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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도 황토사발
Ø 17cm × H 10cm
흙의 고요한 노래
흙의 본심을 그대로 드러낸 황토빛 사발. 무위적 자연미의 정수. 꾸밈없는 황토빛이 자연의 노래를 들려줍니다. 노부부가 석양빛 아래 걷는 모습처럼 화려하지 않으나 깊고 따스한 아름다움.
詩
홀로 천 년 흙 속에 서서 적막함이 절로 아름다움이 되네 노부부가 손잡고 걸으며 석양 아래 함께 미소 짓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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