一石 정선영
寂照 Ⅲ 설향완(雪香碗)
화도 분백사발
Ø 14cm × H 9cm
오래된 돌 위의 첫빛
첫눈이 내린 돌 위의 고요함처럼 분홍빛과 백색이 섬세하게 어우러진 사발. 세월이 내려앉은 돌 위에 첫눈이 내린 풍경. 섬세한 시간의 결이 담긴 사발, 하나뿐인 고독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입니다.
詩
홀로 천 년 흙 속에 서서 적막함이 절로 아름다움이 되네 노부부가 손잡고 걸으며 석양 아래 함께 미소 짓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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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도 분백사발
Ø 14cm × H 9cm
오래된 돌 위의 첫빛
첫눈이 내린 돌 위의 고요함처럼 분홍빛과 백색이 섬세하게 어우러진 사발. 세월이 내려앉은 돌 위에 첫눈이 내린 풍경. 섬세한 시간의 결이 담긴 사발, 하나뿐인 고독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입니다.
詩
홀로 천 년 흙 속에 서서 적막함이 절로 아름다움이 되네 노부부가 손잡고 걸으며 석양 아래 함께 미소 짓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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